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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폭을 사흘 사이에 모두 겪고 살아남은 야마구치 츠토무. 60년간 인정받지 못한 채 침묵해야 했던 그의 실화를 들려준다.
2026. 7. 22.
1944년 침몰하는 수송선에서 흑인 병사 700명을 명령을 어기고 구한 해안경비대원 프랭크 윌콕스. 그의 훈장이 50년간 묻혀야 했던 잊혀진 실화.
2026. 7. 19.